구미

구미 갑 김성조 국회의원 , 한나라당 대권 경선 대목아래 민심 탐방

뉴스일번지 2007. 8. 11. 15:37

오는 8월 19일 한나라당 대권 경선을 앞두고 각 지자체의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뿐 아니라 시민들 모두의 촉각이 한 곳으로 집중, 경선 대목을 앞두고 예전과 달라도 한참 달라진 선거전, 주머니 꽁꽁 싸매기에 지역경기가 침체 되어 있는 것은 사실이다.

 

▲ 내 한 몸이 희생되더라도 지역상인들의 경기만 풀릴 수 있다면....

                                                -성조 생각-


이러한 지역경기에 가장 힘들어하는 것은  ‘상인’들이다. 이런 실정을 잘 알고 있는 구미 갑 김성조 국회의원은 8월 뜨거운 한낮의 태양을 무시한 채, 구미시 형곡동에 위치한 중앙상가를 방문해 상인들의 어려운 사정과 힘든 부분들을 들어주며 위로하고 격려해 주는 시간을 가졌다.

 

▲ 그래도 윗지방보다 아랫지방이 살기가 좋습니데이~

김성조 국회의원은 구미시를 위한 중앙정부예산을 계획하는 한편 구미지역의 경제발전을 위한 최대한의 노력을 기울이며 FTA협상으로 인해 힘들어하는 농축산업 종사자들과 상인들의 위축된 심리를 북돋워주며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지역민들을 위해 민심을 헤아려주기 위한 시간을 할애함에 김 의원과 대화를 가진 상인들 대부분이 “그동안 대권 경선 대목아래 답답했던 심정이 김 의원을 만나 이야기하고 나니 속이 후련하다.”고 표현했다.

 

▲ 순대 잘 팔립니까?                 언..지...예(아니요...)


구미시는 대권 경선과 함께 지난 6일자 지방서기관 4급 전보인사와 함께 오는 27일 경에도 6급 및 일반직 공무원의 대규모 승진 인사 및 전보인사가 있을 예정으로 어수선한 사회적 분위기였으나 이번 김성조 국회의원의 서민 민심 탐방은 지역민들의 위축된 심리를 안정적으로 잘 보살펴주는 계기가 되었다.

 

▲"민생 우선! 희망의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