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전정일 기자의 『카메라 렌즈에 비친 세상』

뉴스일번지 2007. 9. 8. 11:00
세상의 하루는 수많은 일과 사연을 만들어내고 또 그 일과 사연의 과정을 카메라 렌즈를 통해 다시 본다면 감회는 새롭고 과정과 상관없이 또 다름의 느낌으로 우리에게 다가 올 수 있다는 것을 전정일 기자의 『카메라 렌즈에 비친 세상』을 통해 느껴보자.

 

<<'구미시의 밝은 미래를 위해 생각이 많은 사람들'>>

 

▲지난 7일 김태환 국회의원 주최로 열린

'구미IT중소기업의 글로벌화를 위한 기업애로사항 해소 좌담회'(상세기사클릭)

 

▲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 옛말처럼 과정이야 아무려면 어떻습니까

구미기업의 글로벌화를 위한 최선의 방법만 찾으면 되는 것....맞나요?

 

 

 

▲ 구미인구 40만 시대를 열어 줄 390,001번째 아기가 태어남을 축하하며

남유진 구미시장이 몹시 부러운가 봅니다.ㅎㅎㅎ(상세기사클릭)

 

▲ 그러게 미리미리 점검을 하셨어야죠~~~김 의원님!!

 

▲ 임시회때마다 집행부와 시의원간의 예산 밀고 땡기기에 빠지는 머리카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