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공단2동 조문배 동장은 남유진 구미시장의 3불 정책에 맞춰 관내 최고의 동으로 ‘깨끗하고 활기찬 공단2동 만들기’에 역량을 결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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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문배 동장 |
조문배 공단2동장은 “민원 해결에 최대한 초점을 맞추겠다. 주민들과 만남을 자주 가지고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여 참조하겠다.”며 “무엇보다 이번 폭우로 인해 효성, 동국, 김감단지 등 공단단지 내 관로가 좁아 역류현상으로 피해를 본 기업체가 있어 안타까웠다. ‘기업하기 좋은 도시 구미’의 이미지에 맞게 예산을 확보, 관로를 넓히고 강변로에 위치한 기업체도 더 이상 피해가 없도록 상습침수지역해결을 위해 노력할 것”을 밝히고 아울러 공단2동의 활성화를 위한 주변여건조성에 심혈을 기울일 것을 밝혀 동민들에게 큰 기대를 자아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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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사무소를 방문한 민원인은 왕! 자리에서 일어나 미소로 맞이한다. |
특히 경기가 침체되어 있는 공단과 상가의 활성화를 위한 행사를 유치, 이전의 공단2동과는 색다름으로 주민들과 기업체 직원들에게 다가 가 모두가 단합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빈 상가에 입점 기회를 제공하는 등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공단2동을 형성할 의지도 함께 밝혔다.
행사는 공터를 이용해 찾아가는 음악회로 학생들의 장기자랑과 동민노래자랑, 전시 등을 통해 자연스럽게 동민들이 한데 어우러질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활기찬 동으로 열린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했다.
▲ 지대근 계장
마침 민원을 보기 위해 동사무소를 방문한 주민 이정욱(금산골 식당 운영) 씨는 “새로 부임한 조문배 동장에 기대가 크며, 지대근 계장의 속 시원한 행정해결은 동민들의 활력소다.”며 조 동장에 대한 기대와 지대근 계장의 적극적인 업무추진에 큰 박수를 보냈다.
또한 공단2동의 경우 다른 동에 비해 체력단련시설이 미비할 뿐 아니라 낙동강변이 위치해 있으나 폭우 등으로 침수가 빈번해 체육시설을 설치 할 수 없는 불편함이 있어 공단운동장을 최대한 이용, 체육시설을 보완해 줬으면 하는 바람도 밝혔다.
▲ 오는 10월 1일부터 무료개방 될 상가 앞 공영주차장
한편 지대근 계장은 “동의 활성화를 위해 제일, 금오, 현대 등 상가번영회 대표와 공단2동 동사무소관계자, 시설관리공단관계자와 협의 후, 주민의견 수렴 결과 오는 10월 1일부터 공단2동 상가 앞 공영주차장을 상가를 찾는 고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는 한편 상가의 활성화를 돕기 위해 무료로 개방키로 했다.”고 밝혀 앞으로 공단2동의 상가활성화에 많은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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