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구미시, 추석연휴 종합상황실 운영

뉴스일번지 2007. 9. 22. 12:41

구미시(시장 남유진)는 추석연휴 종합상황실 운영으로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고 각종 사건·사고 사전예방과 신속한 대응태세를 유지키로 하고 21일 시청 4층 대강당에서 추석연휴 근무자 교육을 실시했다.

 

▲ 추석연휴 종합상황실 근무자 교육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의 추석연휴에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재난상황실 건설과 내에 종합상황실을 운영키로 하고 재난대책반은 24시간 근무로 구미시민과 내방객들의 불편을 최소화 할 예정이다.

 


추석연휴 당직근무자는 매 시간마다 유관기관 일일 상황파악과 중요상황(재난)발생시 보고체계에 따라 지체없이 즉보, 일일 상황을 경북도 및 종합상황실로 보고하고 당직반장은 청사 보안점검, 무인경비시스템 장치 가동, 청사내외 정기 도보 순찰, 불필요한 전등 소등, 전산장비 점검 등의 업무를 보게 된다.

 


종합상황실은 직원 122명이 교대로 근무하게 되며 민원 문의사항은 당직실 대표전화 054) 450-6222 및 읍면동으로 연락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