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재)구미전자정보기술원 현판식

뉴스일번지 2007. 10. 2. 18:24

2일 오전 11시 (재)구미전자정보기술원(원장 박재우)은 남유진 구미시장과 박정환 경북도 미래산업전략팀장, 장병조 삼성전자(주)부사장 등 전자정보기술관련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구미전자정보기술원 현판식’을 가졌다.

 


이날 현판식은 박재우 원장의 경과보고에 이어 남유진 구미시장이 인사말을 통해 “3만2천 평 건물인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이 구미전체 산업근거지가 될 것으로 박재우 원장을 믿는다.”며 “지난번 대전특구 MOU 체결의 주관기관도 정보기술원이며 축적된 노하우와 구미의 약점인 R&D를 보강해 내실을 튼튼히 다지고 특히 지난 40년 구미공단은 내부적으로 일을 추진했으나 이제는 외부와 손잡고 역사적 대사건으로 분류해서 일을 추진해야 한다.”고 했다.

 


향후 남 시장이 바라는 구미공단의 대내·외적인 발전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될 (재)구미전자정보기술원 박재우 원장의 추진력과 성과에 대한 기대는 비단 남 시장뿐 아니라 지역기업인들과 지역민 모두 기대가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