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구미 사랑의 PC 전달식

뉴스일번지 2007. 10. 2. 18:25

인동청년협의회(회장 윤영철)는 2일 오후 1시 30분 구미 인동청년협의회 사무실에서 한국정보문화진흥원(원장 손연기)과 함께 ‘구미 사랑의 PC 전달식’을 개최했다.

 

▲ 손연기 원장과 윤영철 회장

한국정보문화진흥원 손연기 원장은 윤영철 인동청연협의회장에게 PC를 기증하면서 정보화시대에 꼭 필요한 곳에 기증되어 정보 흐름에 소외되는 지역민이 없도록 하길 바란다고 했으며 이어 소식을 접한 김태환 국회의원도 바쁜 국회일정으로 참여하지 못해 미안하다는 내용과 함께 기증받은 사랑의 PC로 정보화시대에 뒤처지지 않길 바란다는 내용의 메세지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 보급된 PC는 50대로 구미종합사회복지관 외 41곳에 필요한 수량을 보급, 정보화시대에 맞추어 신속한 정보를 수집하고 발 빠른 대처능력을 키우기 위해 인동청년협의회가 한국정보문화진흥원과 함께 개최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