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남유진 구미시장 취임 1주년, 남 시장을 향한 지역민들의 단소리 쓴소리

뉴스일번지 2007. 6. 27. 09:56

경북인터넷뉴스

 

경북인터넷뉴스는 민선 4기 취임 1주년을 맞이한 남유진 구미시장의 ‘위대한 구미 찬란한 구미’ 건설에 쏟은 행정력에 대해 사전예고없이 지역민을 방문, 짝인터뷰를 통해 남시장을 향한 단소리 쓴소리를 그대로 전한다.

 

▲ 전길상(구룡회 노인회장) 씨

해평면 물량면에 거주하는 전길상(구룡회 노인회장) 씨는 “천만그루 나무심기 등 구미시를 위한 남 시장의 수고에 우선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역민들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행정을 펼쳐 무엇보다 서민들의 경제안정에 도움을 주기 바란다. 취임 1주년을 축하한다.”고 했다.

 

▲ 오점순 씨

 

형곡1동에 거주하는 오점순 씨는 “풍요롭고 살기 좋은 구미로 서민들의 얼굴에 늘 웃음이 함께 할 수 있는 구미시가 되었으면 한다.”며 “시에서는 작은 소리로 들릴지 몰라도 서민에게는 큰 소리가 될 수 있는 지역민들의 민심의 소리에 귀 기울여 주기 바란다.”며 남 시장이 지역민과 함께 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해 주길 바랐다.

 

▲ 이인자 씨

사곡상모동에서 ‘송월타올 대리점’을 운영하는 이인자 씨는 “형곡동 시립도서관을 이용하는데 늘 만차가 되는 주차장이 불편하다. 주차장을 좀 더 확장해 주길 바란다.”며 “시에서 여유가 된다면 사곡동에도 도서관을 하나 건립”해 주길 바랐다.


▲ 이장우 씨

 

이장우 (사)한국농업경영인 구미시연합회장은 “한미 FTA로 농촌이 힘들다. 지자체에서 농촌과 농민을 위해 좋은 아이디어를 개발, 농민들의 힘든 경제 부담을 줄여주길 바란다.”며 농업예산을 높여 한미 FTA로 위축되어 있는 농민들의 사기를 북돋워주길 원했다.


▲ 김대연 씨

 

김대연 옥성면 협의회장은 “지금까지 잘 했지만 더 잘해서 구미시의 발전이 눈에 띄게 확 달라지길 바란다.”며 지역민들의 어려운 경제를 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구미시의 발전이 최우선이라고 했다.

 

-깜짝 인터뷰는 매주 화요일 소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