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칭찬릴레이] 구미시 건설과 박희철 하천시설담당

뉴스일번지 2007. 9. 5. 17:10
경북인터넷뉴스는 구미시에서 크고 작은 업무와 맡은 바 직무에 책임감을 가지고 소신껏 일을 하는 공무원 및 지역민을 대상으로 칭찬릴레이로 보도, 구미시 발전에 일익을 담당할 수 있도록 격려와 힘찬 박수를 보태기로 했습니다.


구미시 본청 건설과 박희철 하천시설담당은 신속한 민원처리와 후배공무원에게 많은 도움을 아끼지 않는다며 장천면사무소 곽형식 부면장이 추천했다.

 

▲ 건설과 박희철 하천시설담당

구미시 건설과에서 하천시설을 담당하며 관내 소하천 및 지방2급 하천이 200여 개소가 있어 친환경적인 개발과 재해예방을 위해 체계적인 정비계획 수립 등 향후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을 추진과제로 계획하고 있다는 박희철 하천시설담당.


박희철 하천시설담당은 구미시가 발행하는 고객만족 행정서비스 체험수기집인 ‘해뜨락’에도 자세히 나와 있듯이 지난 1981년 9급 기술직(토목)공무원 공채에 합격, 제대 후 85년에 임용 받아 올해로 22년째 근속중이며 상·하수도, 하천도로, 공원, 기술감사 분야 등 주요부서에서 두루 근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후배 공무원들에게 설계, 측량, 감독업무 등 교육을 실시 신뢰받는 선배 공직자상을 잘 보여주고 있다.

 

▲재난안전을 위해 태풍의 경로를 파악하는 등 재난 비상 시 야간근무는 허다

그의 주요공적을 살펴보면, 감사담당관실(기술감사) 최초로 신규 토목직공무원(9명)에 대한 교육계획을 기획, 한달간 매일 2시간씩 설계기법과 측량실무 등 교육을 실시해 출장소 및 면지역 근무에 따라 각종건설사업의 조사, 측량, 설계와 재해예방활동, 건설민원처리 품질관리, 공사감독업무 요령 등을 숙지시키는 한편 건설사업장의 현장 기술 감사활동 실시로 예산절감, 사업비절감효과 거양과 시설물 안전점검 행정 실적평가에서 총 604개소를 총괄 관리 점검해 재난안전관리분야 ‘국무총리기관표창’수여에 기여한 바가 크다.


그 뿐 아니라 구미시 MVP공무원 수상으로 받은 상금 1백만 원을 선뜻 시청직원 동료돕기 성금으로 내놓아 주위의 귀감이 되었지만 박희철 담당은 이 모든 것이 공직자로서 당연한 일이며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며 업무에 임할 뿐이라며 겸손의 미덕을 보였다.

 

▲ 후배공무원에게 신뢰받는 공직자상을 구현하기 위해 관련공부에도 심혈

또한 자신이 습득한 지식을 후배 공무원들에게 가르쳐주며 조기에 업무를 습득할 수 있도록 멘토자의 역할에 충실하며 아울러 시정 주요 시책사업인 권역별 다목적 체육시설 조성을 위해 국가하천 낙동강 둔치에 축구, 배구, 농구, 풋살 경기장, 조깅코스, 산책로 등을 설치해 주5일제 근무로 늘어나는 여가시간을 유용하게 즐기고 시민의 건강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 생활 체육시설부지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희철 담당은 지난 2004년 제7대 구미시 MVP공무원 수상경력과 행자부장관상 2회, 건교부장관상 4회, 도지사 2회, ‘95모범공무원, 건교부 교육성적 1위 2회와 구미시장상 등의 표창경력과 측지 및 지형 공간 기사1급, 토목기사 2급, 건설안전기사 2급, 소방설비기사 2급, 특급기술자, 재난관리사 등의 자격증도 소지하고 있다.

 

▲ 폭풍피해 대비, 재난상황실의 계기판 점검에도 소홀하지 않는 박희철 담당


건설과 관계자라며 극구 이름을 밝히기 꺼려하는 한 직원은 폭풍이나 폭설 등 재난발생 시 야간근무를 하면서 관내 지역에 피해가 없도록 너무 꼼꼼하게 살피며 재확인을 하는 열성(?)으로 후배공무원들이 피곤할 정도라고 말해 박 계장이 맡은 바 일에 대단한 책임감과 열의를 가지고 업무에 임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한편 박희철 하천시설담당은 성실함은 물론이고 궂은일에 특히 앞장서서 도맡아 일을 처리하며 계절과 날씨, 시간에 상관없이 언제든지 민원이 발생하면 출동 현장업무에 임한다는 상하수도 사업소 하수과에 근무하는 남규희(기능직) 씨를 추천했다.



[칭찬릴레이 전편] 구미시 기업사랑본부 최한주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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