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전정일 기자의 『카메라 렌즈에 비친 세상』

뉴스일번지 2007. 8. 25. 11:23

세상의 하루는 수많은 일과 사연을 만들어내고 다양한 과정을 거치면서 하나의 결과가 탄생된다. 하지만 그 일과 사연의 과정을 카메라 렌즈를 통해 다시 본다면 감회는 새롭고 과정과 상관없이 또 다름의 느낌으로 우리에게 다가 올 수 있다는 것을 전정일의 『카메라 렌즈에 비친 세상』을 통해 느껴보자.

 

 

 

▲ 아직은 폭염 등으로 무더운 여름입니다. 그러나 저멀리 가을이 오고 있는게 보이네요.

-무엇이든 공짜로 얻어지는 건 없습니다. 노력한 댓가만큼 지불됩니다.

 

▲ 지난 24일 남유진 구미시장이 취임후 첫 대규모 인사이동을 단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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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황의 뜻을 뱁새가 어찌 헤아릴까...하셨다는데 부디 최선의 선택이었기를..

-구미시의 423명 대규모 인사이동 발표로 공무원은 물론 지역민들도 술렁술렁~~

 

▲ 지난 24일 37명 새내기 공무원들이 사령장을 받기위해 구미시 본청을 방문

-이날 인사이동으로 부서와 자리이동 관계로 평일근무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이삿짐을

나르는 등 어수선하기 짝이 없어 새내기 공무원들에게 부끄러운 상황을 보여주었다.

 

▲  음식 끝에 마음 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