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칭찬릴레이] 금오산관리사무소 전환엽 시설계장

뉴스일번지 2007. 9. 11. 14:33
경북인터넷뉴스는 구미시에서 크고 작은 업무와 맡은 바 직무에 책임감을 가지고 소신껏 일을 하는 공무원 및 지역민을 대상으로 칭찬릴레이로 보도, 구미시 발전에 일익을 담당할 수 있도록 격려와 힘찬 박수를 보태기로 했습니다.


구미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전환엽 계장은 자신이 맡은 바 일에 철저하면서 자신보다 남을 먼저 배려하며 직원들이 힘들거나 어려울 때, 늘 곁을 지켜주며 위로하고 힘을 준다며 최한주 기업사랑본부 기업육성팀장이 추천했다.

 

▲ 금오산 도립공원관리사무소 전환엽 시설계장

전환엽 계장은 “동락공원 근무를 마치고 지난 8월 24일자로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시설계장으로 배치, 금오산을 찾는 내방객들이 늘어나게 하기 위해 모든 시설의 재점검으로 시민이 이용했을 때 최대한의 편의를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전 계장은 근무여건에 따른 애로사항은 없냐는 질문에 “구미시 관내 두 곳(동락공원, 금오산공원)의 공원시설물에 비해 관리인원이 부족해 몸과 마음의 휴식처인 공원관리에 더 열심히 하고 싶지만 힘이 들어 시민들이 공원내에 쓰레기 버리지 않기, 공원시설 깨끗하게 사용하기 등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며 한 사람의 잘못된 행동으로 여러 사람이 피해를 보는 곳이 바로 ‘공원’으로 내 것만 소중하고 깨끗하면 된다는 잘못된 의식을 고쳐주길 바라며 시민 모두가 동참했을 때 좀 더 깨끗하고 좀 더 정서지향적인 활성화 된 공원으로 탈바꿈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지난 2004년 국무총리 표창을 수여했지만 혼자만의 공로가 아니라 팀웍이 함께 이룬 성과라며 “조직사회에서 이기주의가 없어졌으면 한다. 자신이 조금만 양보하고 강한 주장보다는 서로 협의하면 모든 일이 원할 해 질 것”이라며 늘 양보하는 자가 마음이 편하다고 한다.

 

전 계장은 현재 금오산 도립공원의 노후 된 화장실에 대한 개선문제에 심혈을 기울이며 한편으로 동락공원에도 더 많은 그늘막이 확충되어 시민들이 뜨거운 여름에도 시원하게 쉴 곳을 만들어야 한다며 걱정이다.

 

▲ 금오산 도립공원 관리사무소

인터뷰 도중 화장실 개선문제로 본청 환경위생과 권쌍순 씨가 방문 “전 계장님은 정말 일도 열성을 가지고 임하지만 직원들을 위하는 마음은 정말 아름답다. 직원 상호간에 또는 모든 대인관계에 있어 믿음을 주는 분으로 충분히 칭찬들을 만하다.”며 적극적으로 ‘칭찬릴레이’에 추천한다고 했다.


한편 전환엽 시설계장은 1백 회 이상의 헌혈로 보건활동에 열심이며 건전한 사고로 업무에 적극적인 정보통신과 서보관 씨를 추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