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민화합으로 상모동과 사곡동이 아닌 ‘상모사곡동’으로 행정구역과 함께 동민들의 마음도 하나로 합쳐지는 것이 최우선이라고 박세범 동장은 말한다.
▲ 구미시 상모사곡동 박세범 동장
인구 3만에 거의 가까운 상모사곡동은 그동안 상모동과 사곡동으로 분리된 동처럼 동민들의 마음이 흩어져 있어 동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고 동발전을 위한 노력으로 각 통마다 현장에서 주민간담회를 열어 시정과 동행정의 홍보를 통해 협조사항을 구하고 단결된 동민으로 민심회복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박세범 동장.
박 동장은 하나의 민원이 발생되더라도 정확하게 분석, 주민 불편이 없도록 할 것이며 주민들의 반짝 아이디어를 채택해 주민들에게도 동 발전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일방적인 전달로 협조를 요구하는 동행정이 아닌 함께하는 동 행정을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 동사무소앞 소공원
이를 위해 동 직원들에게도 철저한 교육으로 친절봉사와 미소로 동민을 맞이하고 신속한 민원해결을 위해 직원간 협력체제를 구축하는 등 사무실 분위기 조성에도 많은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박세범 동장은 “전 행정력을 동민화합에 쏟을 것이며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 깨끗한 동 기초질서가 잘 지켜지는 동으로 만들겠다.”고 했다.
▲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불법현수막 등을 수거
한편 상모사곡동은 지난 1999년 통합 이전 사곡동사무소를 현재 그대로 사용하고 있는 중이며 활동이 미비해 진 ‘동청사건립추진위원회’를 재결성 동민들의 부지선정 합의를 통해 동청사 건립 추진을 계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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